지 팔 잘라먹은 집단에 대체 왜 들어간 거? 차라리 의수달고 팻맨한테 AC 하나 주문해달라 해서 주인공이랑 같이 사신부대 박살낸 다음 이제 너만 남았다 논리로 주인공이랑 싸우면 되는 거 아니노
- dc official App
댓글 19
멀쩡한 몸으로도 못 이겼으니 아마 재단이 판타즈마 기술 적용 받으면 존나 쎄짐 니가 바로 검은새! 이런 식으로 유혹하지 않았을까 싶음
Pixy-17(gochubasasack)2023-01-30 22:41
답글
야너두 검은 새 될 수 있어 오늘 시술 받으면 AC 공짜 지원 혜택!도 아니고 시발 - dc App
익명(210.97)2023-01-30 22:42
외팔이 되서 AC 못모는 열등감 있었는데 알파고되면 열등감해소가 되니까
레이레너드맨(dkwktn123)2023-01-30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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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팔이는 의수달면 해결될 거 같은데 버딕이 의수 하나 못 만들 세계도 아닐 거 같고 - dc App
익명(210.97)2023-01-3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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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 안되는게 있나봄
레이레너드맨(dkwktn123)2023-01-3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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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다 콘 - dc App
익명(210.97)2023-01-30 22:55
미친 로봇이 날아댕기는 세계관에서 그런 의수 하나 못 만들리가 없기도 하고 단순히 다시 싸우고 싶다 정도가 아니라 그 검은 새와 맞닿을 정도로 강해지고 싶다는게 최종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은
Callistos(yjsdk0164)2023-01-30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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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사신부대도 썰고 주인공도 썰어야 된단 생각을 가져야 하는 거 아니노 - dc App
익명(210.97)2023-01-30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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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애 심리가 이해 안 되긴 함. 그냥 다시 싸울 수 있게 해줬으니까 이전에 자기 반병신으로 만든건 노카운트로 치는건지 뭔지
Callistos(yjsdk0164)2023-01-30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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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못 하겠다 콘 - dc App
익명(210.97)2023-01-30 23:14
쫀심팔고 마인베지터모드되는거지 뭐
재단도 자기가 목표라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말했었고
로네베(rainmist)2023-01-30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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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를 못 하겠다 콘 - dc App
익명(210.97)2023-01-30 23:34
아코는 전투가 인류의 가능성이린 전재로 깔고 들어가서 아예 다른 사고관으로 봐야 함
익명(211.245)2023-01-31 06:04
답글
돌아버린 - dc App
익명(210.97)2023-01-31 10:08
개인적인 가설이지만, 매기는 사신부대로 갈 이유가 예전부터는 아니지만, 신체 불구가 발생할때부터 축적됬을거라 생각함. 매기는 자기성향이 확실한 사람이다 보니(야망이 있다고 표현해야할듯) 먼 옛날의 검은새 이야기를 하면서 그 후손이라는 명예를 어필하는것도 그렇고, 사신부대로 들어간 이유가 그 명예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생각도 한것도 그렇겠지만, 그것보다 더 강한 존재로 거듭나고 싶었겠다는 생각이 듬.
그래서 한편으로는 라스트레이븐의 에반제와 비슷하단 느낌도 꽤 듬. 에반제도 자기가 도미넌트이길 바랬지만 도미넌트가 아니었다는 현실을 직시한 인물이기도 하거든. 매기가 말하는 검은새라는건 이레귤러이자, 도미넌트이기 때문이라는게 일맥상통한 내용이다 보니 당연하다면 당연한거겠지만.
익명(1.11)2023-01-31 23:28
답글
검은 새 전설은 싸그리 쓸어버리는게 특징인데 그럼 판타즈마 시술 받은 다음 사신부대고 나발이고 다 쳐죽여야 되는게 정상 아니노 - dc App
익명(210.97)2023-01-31 23:29
답글
다 죽여야하는게 정상이긴 한데, 이레귤러와 도미넌트라는 개념이 절대자라는 영역에 속하다 보니 그런것일 가능성이 높지. 속칭 아무도 못말리는 존재 라는 개념인데, 검은새도 이거랑 같은 맥락이다 보니 그것에 대해 최강이 된다는 일편단심으로 동경했을지 모름.
그런데 결국은 주인공에게 두들겨맞고, 반파 당할때 매기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걸 깨닳았을땐 이미 돌아가기엔 늦었다는걸 알고 있었을지도?
"아직이야. 나는 아직 싸울수 있어." 라고 말하는씬도 어떻게 보면 그걸 알면서도, 자포자기하는 느낌이 좀 들었음.
익명(1.11)2023-01-31 23:43
답글
그냥 셀렌처럼 버딕 주인공이랑 야스 한판 떠서 애 낳은 다음 그 애를 이레귤러로 만드는게 훨씬 가능성 있겠노 - dc App
멀쩡한 몸으로도 못 이겼으니 아마 재단이 판타즈마 기술 적용 받으면 존나 쎄짐 니가 바로 검은새! 이런 식으로 유혹하지 않았을까 싶음
야너두 검은 새 될 수 있어 오늘 시술 받으면 AC 공짜 지원 혜택!도 아니고 시발 - dc App
외팔이 되서 AC 못모는 열등감 있었는데 알파고되면 열등감해소가 되니까
외팔이는 의수달면 해결될 거 같은데 버딕이 의수 하나 못 만들 세계도 아닐 거 같고 - dc App
모가 안되는게 있나봄
슬프다 콘 - dc App
미친 로봇이 날아댕기는 세계관에서 그런 의수 하나 못 만들리가 없기도 하고 단순히 다시 싸우고 싶다 정도가 아니라 그 검은 새와 맞닿을 정도로 강해지고 싶다는게 최종적인 목표가 아닐까 싶은
그럼 사신부대도 썰고 주인공도 썰어야 된단 생각을 가져야 하는 거 아니노 - dc App
나도 애 심리가 이해 안 되긴 함. 그냥 다시 싸울 수 있게 해줬으니까 이전에 자기 반병신으로 만든건 노카운트로 치는건지 뭔지
이해를 못 하겠다 콘 - dc App
쫀심팔고 마인베지터모드되는거지 뭐 재단도 자기가 목표라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말했었고
이해를 못 하겠다 콘 - dc App
아코는 전투가 인류의 가능성이린 전재로 깔고 들어가서 아예 다른 사고관으로 봐야 함
돌아버린 - dc App
개인적인 가설이지만, 매기는 사신부대로 갈 이유가 예전부터는 아니지만, 신체 불구가 발생할때부터 축적됬을거라 생각함. 매기는 자기성향이 확실한 사람이다 보니(야망이 있다고 표현해야할듯) 먼 옛날의 검은새 이야기를 하면서 그 후손이라는 명예를 어필하는것도 그렇고, 사신부대로 들어간 이유가 그 명예에 해당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생각도 한것도 그렇겠지만, 그것보다 더 강한 존재로 거듭나고 싶었겠다는 생각이 듬. 그래서 한편으로는 라스트레이븐의 에반제와 비슷하단 느낌도 꽤 듬. 에반제도 자기가 도미넌트이길 바랬지만 도미넌트가 아니었다는 현실을 직시한 인물이기도 하거든. 매기가 말하는 검은새라는건 이레귤러이자, 도미넌트이기 때문이라는게 일맥상통한 내용이다 보니 당연하다면 당연한거겠지만.
검은 새 전설은 싸그리 쓸어버리는게 특징인데 그럼 판타즈마 시술 받은 다음 사신부대고 나발이고 다 쳐죽여야 되는게 정상 아니노 - dc App
다 죽여야하는게 정상이긴 한데, 이레귤러와 도미넌트라는 개념이 절대자라는 영역에 속하다 보니 그런것일 가능성이 높지. 속칭 아무도 못말리는 존재 라는 개념인데, 검은새도 이거랑 같은 맥락이다 보니 그것에 대해 최강이 된다는 일편단심으로 동경했을지 모름. 그런데 결국은 주인공에게 두들겨맞고, 반파 당할때 매기 자신이 아무것도 아니었다는걸 깨닳았을땐 이미 돌아가기엔 늦었다는걸 알고 있었을지도? "아직이야. 나는 아직 싸울수 있어." 라고 말하는씬도 어떻게 보면 그걸 알면서도, 자포자기하는 느낌이 좀 들었음.
그냥 셀렌처럼 버딕 주인공이랑 야스 한판 떠서 애 낳은 다음 그 애를 이레귤러로 만드는게 훨씬 가능성 있겠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