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Dantelion이라고 프롬이 자체적으로 쓰는 엔진이 있는데 이게 2006년초 인챈티드 암즈 때부터 시작해서 세키로까지도 쭉 써온 엔진임
물론 이걸 계속해서 그대로 써먹은건 아니고 게임 한번 개발할때마다 개량을 하고 그랬기 때문에 서양의 모딩 위키에서는 아예 이 엔진을 테세우스의 배에 비유함
암튼 사람들 추측대로 아코6이 세키로 이후 엘든링이랑 동시에 개발된거라면 다크 소울 3 -> 세키로 -> (엘든링이랑)아코6 식으로 소울 시리즈에 쓰인 엔진을 개량해서 쓰고 있는게 맞을거임
근데 이 엔진이 족보를 따지자면 데몬즈 소울 이전에 이미 아코4랑 포앤서에서 쓰였던 엔진이라 한때 메카겜에 쓰였던 엔진을 마개조해서 소울 시리즈에 써먹다가, 세월이 흘러 그걸 다시 아코에 써먹으려고 또 마개조했다는 웃긴 결론이 나옴
그래픽 보면 이제 슬슬 언리얼로 갈아타는게 나을거 같음 프롬 그래픽 기술력이 좋은건 아니니까...
이미 언리얼로 만든 게임있음 데라시네라고
그거 영상보고 오면 언리얼로 바꾼다고 달라질바 없겠구나 싶을거임
똥3 에비스엔진 아니었나? 기억이 안나네
테세우스의 배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