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번 스토리는 V와 VD 연결점 일절 없음.
2. 파이어 오브 루비콘(루비콘의 화염) - 부제인 만큼 무언가가 나타났다는 요소.(필자가 추측하자면 인터네사인 설을 계속 밀어붙이고 싶음)
3. 어셈블을 강조하던데, 미션진행은 어셈블이 키가 되어 줄것이니, 다른 파츠들의 숙련도도 필요하다 조언하는 느낌임.
4. 중거리든, 근거리든 다이나믹한 전투가 가능하다는 설명을 했지만.. 글쎄, 뭔가 붕뜬 말로 하시는데 밸런스는 딱히 언급 없는듯..
5. 엠블렘 커스터마이즈 기능(원래부터 있었음)
6. 뭔가 BGM이 사일런트 라인을 틀어주던데.. 내 생각인데 이거 연관성 있다 생각함.
사일런트 라인의 스토리 경계선과 관계 있지않을까?
7. 새로운 정보는 없음... 이런 젠장.
포앤서도 브금 지나갔고 그냥 뭐...
진짜 알맹이 개뿔 하나도 없네
bgm은 3 계 4 계 다 틀던데 1, 2 는 몰겠다 중간에 들어와서
bgm은 그냥 시리즈 전반적으로 괜찮은건 다 틀어준거같던데 아님? - dc App
다 틀어줬긴함.. 그런데 마지막에 뭔가 장식하는게 사일런트라인이라 느낌이 뭔가 신선함.
필자 추측이 맞다면 기업이 또 개판쳤나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