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길을 잃고서 어두운 전장을 헤매이고 있었다.
그러나 내 마음을 무서움으로 적셨던, 전투가 끝나는 어느 전장의 끝에 이르렀을 때
나는 위를 바라보았고, 이미 녹색의 빛줄기에 휘감긴 위성궤도소사포 에렌베르크가 보였다.
사람들이 새로운 세계를 올바로 개척하도록 이끄는 섬광이었다.
올바른 길을 잃고서 어두운 전장을 헤매이고 있었다.
그러나 내 마음을 무서움으로 적셨던, 전투가 끝나는 어느 전장의 끝에 이르렀을 때
나는 위를 바라보았고, 이미 녹색의 빛줄기에 휘감긴 위성궤도소사포 에렌베르크가 보였다.
사람들이 새로운 세계를 올바로 개척하도록 이끄는 섬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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