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체명은 h4-ch1 어드밴스드
입문하는 애가 있어서 같이 봐주고 있는데
발매초기때 나 초회차 하던게 생각나서 그때 초회차 엔딩본 기체 기반으로
컨셉은 유지하면서 좀 더 개성 확고?하게 바꿔봤음
전체샷은 이런느낌
격변을 상징할 겸 10연장 빼고 나머지는 죄다 내가 평소 안쓰는 무장위주로 쥐어줬는데
실제로 쓰기에는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음
재미도 있고 할때는 제대로 해주는 정도
특히 전기톱이 상향이라도 먹었는지 지금은 왠지 파벙보다 좋은 느낌이었음;
바주카도 이번에 처음 기용해봄
다만 제네가 아직 조금 고민인게
산타이로 할지 호쿠시로 할지 애매함
얘는 나의 초회차 엔딩 어셈
h4-ch1 하치라고 부름
나름 쌩쌩하다고 생각하던 녀석이었는데........
지금 해보니 못써먹겠더라 데이터에 고히 모셔두고 있는중
생전 고ac의 움짤
무거운데 근접들어서 더빡쌘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