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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페이 인터뷰에서 오구라 프로듀서가 개발에 참여한 또다른 프로듀서인 케네스 찬이라는 사람을 언급했는데, 서양 커뮤에서 이 사람 링크드인을 찾아보니 2017년 5월에 미야자키랑 함께 아코6 개발 시작했다고 경력란에 적혀 있다고 함


여담으로 이 사람은 엘든링도 개발 막바지때부터 발매 이후 업데이트까지 계속 담당하고 있는데 스샷 아래쪽에 나와 있는 작년 초에 개발 시작된 미발표 프로젝트는 엘든링 DLC거나 또다른 신작이거나 둘중 하나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