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시밀리앙 테르미도르가 읊조린다."
"그것이 오늘까지 이어지는, 기업의 죄다.
그로 인해 인류는 종으로서 폐색하고,
이 행성에서 괴사를 맞이하려고 한다."
"국가 해체 전쟁도, 링크스 전쟁도,
이 죄를 숨기기 위해 있었던 것이라면,
오르카 여단의 싸움은 이 죄를 청산하기 위해 있다."
"희생 없는 해결의 기회는 아득히 오래전에 사라졌다.
속죄에 고통이 따른다면 그것은 달게 받아들여야 한다."
"그것이, 우리의 죄다."
솔직히 지상사람들이면 위성궤도소사포 방어 직후 전 세계에 오르카 명의로 울려퍼지는 이런 방송 듣고
마치 홀린 사람같이 To Nobels Welcome to the Earth를 연호했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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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테르미도르 님의 덕분이다...
아니 근데 이거 ㅋㅋㅋㅋ fA 하도 오래된 겜이다 보니 스포당하고 봤더니 이 장면봐도 개짜치는 놈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음.. 내용은 ㄹㅇ 씹간진데...
이렇게 분위기 존나 붙잡고 혁명가가 되었는데 데챠악 외부인은 꺼지는데샤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