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개씹쫄보겁쟁이한테 엘든링의 오픈월드는 공포게임 종합선물세트나 다름없었음 좆같이 생긴 몹들과 맵분위기도 날 겁먹게 했고 대머리의 악의적인 몹 배치는 점프스케어로 작용해 머리위에서 임프가 떨어질때마다 비명을 질렀고 커다란 보스몹들도 나에게 생명의 위협을 느끼게해 페닉에 빠진채로 구르다 죽는게 일상다반사였는데 암코는 로봇에 타고있는것도 그렇고 월버지랑 에어가 항상 곁에 있고 분위기 자체도 그렇게 어둡지 않아서 겜 내내 즐기면서 한듯
이새끼가 진짜 존나 무서웠음
항상 곁에 있음(한명은 확정킬) 어둡지 않은 분위기(미션당 사람 열댓명씩 담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