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설을 말했다가 셀렌에게 공격당하는 마우로스크3인분의 아침을 준비하는 셀렌배도 찼고 햇빛도 따스하니 거실에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 목줄을 보고 웃으면서 담요를 덮어주는 마우로스크와 셀렌
자기 젊을적 말버릇을 그대로 닮아버려서 성질 긁히면 뒈져버려라 딸피새끼야 하면서 진상들과 투닥거리는 목줄을 보면서 거울치료 당하는 마버지와 '이걸 두고 업보라고 하는거다, 멍청아' 라며 마버지 까는 셀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