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인물 심리묘사에서 피오나는 용병 만나기 전의 맨붕상태
라나 닐센은 사실 이중인격이였습니다 콘으로 해결됐는데
매기 이년은 도통 갈피가 안잡히네
주인공이랑 접점을 만들어놓자니 평범한 전투광 속성 여캐고
또 주인공같은건 안중에도 없었고 나는 사실 싸우는게 채고야! 이지랄로 가면 또 본편에서 물고빨고해준게 있고
이런 모순적인 면이 매력인 캐릭터라지만 너무 괴리가 크다
라나 닐센은 사실 이중인격이였습니다 콘으로 해결됐는데
매기 이년은 도통 갈피가 안잡히네
주인공이랑 접점을 만들어놓자니 평범한 전투광 속성 여캐고
또 주인공같은건 안중에도 없었고 나는 사실 싸우는게 채고야! 이지랄로 가면 또 본편에서 물고빨고해준게 있고
이런 모순적인 면이 매력인 캐릭터라지만 너무 괴리가 크다
팻맨과 만나고 반쯤 포기하다시피 내려두고 있었는데 주인공과 같이 다니면서 다시 마음에 불이 붙은 느낌일 것 같긴 함 설정에서도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되돌아갔지만 매기는 만족했다 말하고
주인공을 보며 느껴지는 어릴적에 할머니한테서 들어오던 이야기 동시에 자신이 가지던 꿈인 검은 새 자신은 다시 돌아가지 못하게 된 전장에서 그 검은 새의 모습을 보이는 주인공을 보며 열등감과 자책감도 느끼지만 동시에 어릴적의 순수함[?]을 떠올리며 고뇌를 하다가 팻맨의 좋을대로 살다 좋을대로 죽는다 라는 말을 듣고 심지를 굳히고선 더이상 싸울수 없게만든 원수가 소속된 집단에가 자신의 몸을 버려서까지 전장에 돌아와 주인공에게 도전한다[호승심]
불만은 있지만 실제로 싸울 수는 없으니 현실에 타협했다가 주인공의 전과랑 사신부대의 권유로 인해서 마지막에 가선 본능을 따라간 경우지 둘 중 하나라도 없었으면 평생 팻맨이랑 용병 어시스트만 했을듯?
매기는 목소리가 섹시하지
원래 어느정도 실력으로 하던 게임이 있었는데 접었다가 어느날 갑자기 매드무비보고 뽕 차가지고 다시 해봐야겠다 하는 그런감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