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인물 심리묘사에서 피오나는 용병 만나기 전의 맨붕상태

라나 닐센은 사실 이중인격이였습니다 콘으로 해결됐는데

매기 이년은 도통 갈피가 안잡히네

주인공이랑 접점을 만들어놓자니 평범한 전투광 속성 여캐고

또 주인공같은건 안중에도 없었고 나는 사실 싸우는게 채고야! 이지랄로 가면 또 본편에서 물고빨고해준게 있고

이런 모순적인 면이 매력인 캐릭터라지만 너무 괴리가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