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녀석이 아나톨리아의 용병인가, 레이븐 따위가… 주제넘는 일이다““낡아빠졌다고, 내려!”“아나톨리아의 용병… 이제와서 왜 기어나왔나, 이미 너의 시대가 아니다”“아무래도 과거의 유물은 아니었나보군… 하지만 나도 수라장쯤은 해쳐나왔다”“과연, 전설이란 말은…겉치례가 아니었던 건가”캬 나열해보니까 왤케 맛있는 대사밖에 없는거지 실시간으로 4 해본 사람은 얘네 둘 상대할때 뽕 엄청찼겠는데
" 감상이지만, 다른 형태로 만나고 싶었다. "
베를리오즈도 간지나지
긍지와 명예를 추구하는 전사 속성 <- 그저 호감
사실 원조 매도계가 아닐까
아저씨 둘이 매도계라니 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