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뜩이나 옷쓰 상태일때도 갤 망상처럼 은연중에 챙겨줘서 호감이 있었다고 치면


허세 가득찬 기행남 옷쓰보다 한결 더 스윗해지고 능글맞아지고 감정이 더 잘 드러나는 테르미도르를 보자마자 바로 눈돌아가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