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 가득찬 기행남 옷쓰보다 한결 더 스윗해지고 능글맞아지고 감정이 더 잘 드러나는 테르미도르를 보자마자 바로 눈돌아가지 않았을까
댓글 15
컬러드 랭크 2위니 BFF의 왕녀니 뭐니 해도 결국 한 명의 여자였을 뿐이었단 건가
나르개(s90m10)2024-07-07 14:48
답글
결국 어릴 적 누군가가 앗아간 애정을 갈구하고 있었던 소녀였던거지
우지챠인레후(dashorn)2024-07-07 14:50
답글
남녀사이가 순수하게 챙겨주는 그 애정에서 '애'의 비율이 '정'의 비율을 넘어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우리는 그 결과를 아마도 알고있다...
나르개(s90m10)2024-07-07 14:57
답글
그럼 그 정이 다른 의미의 정이 되겠지..ㅋㅋㅋ
eso(eso1206)2024-07-07 15:03
답글
ㄴ 분명 옷쓰시절 릴리엄에게 준 애정의 애는 哀(슬플 애) 였을텐데 테루밍이 되고나서 릴리엄에게 역으로 받는 애는 愛(사랑 애) 인거지
나르개(s90m10)2024-07-07 15:05
답글
순서 바꾸고 뒤에 ㄱ 추가하면 막스의 에렌베르크의 장약은 준비된다
eso(eso1206)2024-07-07 15:07
답글
물론 에렌베르크 제어권은 테루밍에겐 없다
나르개(s90m10)2024-07-07 15:08
답글
릴리엄, 무엇을!?
하면서 당황하며 마지막 정조를 지키려는 테루밍의 양 팔을 향해 외치듯 살벌한 목소리로 마토메테 키에나사이를 외치는 릴리엄이라니
우지챠인레후(dashorn)2024-07-07 15:34
답글
저 괴문서의 테루밍도 분명 술찌일거야
술찌는 술로 제압한다
나르개(s90m10)2024-07-07 15:34
답글
분위기 잡으려고 제압하려는데 정작 막붕이가 술에 취하니까 반쯤 정줄놓고 오르카 여단장 오츠달바다... 카팔스 습격을... 으윽... 하면서 정체성 혼란을 보여주는거 보고 릴리엄조차 순간 웃음을 참지 못하고 뿜지 않을까
우지챠인레후(dashorn)2024-07-07 15:37
답글
취기 올라서 정신줄 겨우 붙들고 있는거 제대로 격침시키려고 릴리엄이 술 머금은채 키스했다가 정줄놓 당하고 그 대사 친 바람에 웃음이 터질것 같아서 참다가 술 넘어간거에 당황해서 사레들리고 기침하는 릴리엄 보고 놓았던 정줄 겨우 붙잡은채 등 토닥거려주는 막붕이 모습이 살짝 보였는데 말이지
나르개(s90m10)2024-07-07 15:41
의외로 허세가득한 모습을 동경하고 있어서인지 테루밍 보면 팍 식을지도
저딴게 내가 동경하던 남자였다고? 이러면서
stasis(allocate7966)2024-07-07 15:04
답글
뭔가 다른 느낌에 자기가 알았던 오츠달바라는 모습은 가짜였던걸까 하며 갈등하던 차에
위풍당당하게 카팔스 습격 당시 연설했던 것 처럼 또다시 연설하는거 보면 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구나 하면서 다시 콩깍지가 씌이고 마는데
우지챠인레후(dashorn)2024-07-07 15:32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7 18:48
답글
테루밍이 오르카 여단 멤버들에게 옷쓰때랑 다른 방향으로 삽퍼면서 빙구취급받는거 보고 표정은 무표정인데 속으로는 귀여우셔라 하면서 역키잡 플랜을 진행하게 되고
컬러드 랭크 2위니 BFF의 왕녀니 뭐니 해도 결국 한 명의 여자였을 뿐이었단 건가
결국 어릴 적 누군가가 앗아간 애정을 갈구하고 있었던 소녀였던거지
남녀사이가 순수하게 챙겨주는 그 애정에서 '애'의 비율이 '정'의 비율을 넘어버리면 어떻게 되는지 우리는 그 결과를 아마도 알고있다...
그럼 그 정이 다른 의미의 정이 되겠지..ㅋㅋㅋ
ㄴ 분명 옷쓰시절 릴리엄에게 준 애정의 애는 哀(슬플 애) 였을텐데 테루밍이 되고나서 릴리엄에게 역으로 받는 애는 愛(사랑 애) 인거지
순서 바꾸고 뒤에 ㄱ 추가하면 막스의 에렌베르크의 장약은 준비된다
물론 에렌베르크 제어권은 테루밍에겐 없다
릴리엄, 무엇을!? 하면서 당황하며 마지막 정조를 지키려는 테루밍의 양 팔을 향해 외치듯 살벌한 목소리로 마토메테 키에나사이를 외치는 릴리엄이라니
저 괴문서의 테루밍도 분명 술찌일거야 술찌는 술로 제압한다
분위기 잡으려고 제압하려는데 정작 막붕이가 술에 취하니까 반쯤 정줄놓고 오르카 여단장 오츠달바다... 카팔스 습격을... 으윽... 하면서 정체성 혼란을 보여주는거 보고 릴리엄조차 순간 웃음을 참지 못하고 뿜지 않을까
취기 올라서 정신줄 겨우 붙들고 있는거 제대로 격침시키려고 릴리엄이 술 머금은채 키스했다가 정줄놓 당하고 그 대사 친 바람에 웃음이 터질것 같아서 참다가 술 넘어간거에 당황해서 사레들리고 기침하는 릴리엄 보고 놓았던 정줄 겨우 붙잡은채 등 토닥거려주는 막붕이 모습이 살짝 보였는데 말이지
의외로 허세가득한 모습을 동경하고 있어서인지 테루밍 보면 팍 식을지도 저딴게 내가 동경하던 남자였다고? 이러면서
뭔가 다른 느낌에 자기가 알았던 오츠달바라는 모습은 가짜였던걸까 하며 갈등하던 차에 위풍당당하게 카팔스 습격 당시 연설했던 것 처럼 또다시 연설하는거 보면 내가 알던 그 사람이 맞구나 하면서 다시 콩깍지가 씌이고 마는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테루밍이 오르카 여단 멤버들에게 옷쓰때랑 다른 방향으로 삽퍼면서 빙구취급받는거 보고 표정은 무표정인데 속으로는 귀여우셔라 하면서 역키잡 플랜을 진행하게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