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RaD가 남성 독립용병들에게 이상한 지명의뢰를 넣는다는 듯 하는군.
의뢰 내용은 단순 노동이지만...보수가 수상할 정도로 많아.
아르카부스는 이걸 어떠한 계략의 일종으로 판단해, 나를 위장전입시킬 계획이다.
그래서 말인데, 전우의 명의로 대신 의뢰를 받아주길 부탁하지.
자네가 고생할 일은 없을 테지만, 보수의 절반을 몫으로 나누도록 하지.
그럼, 다시 보자고, 전우.
의뢰 내용은 단순 노동이지만...보수가 수상할 정도로 많아.
아르카부스는 이걸 어떠한 계략의 일종으로 판단해, 나를 위장전입시킬 계획이다.
그래서 말인데, 전우의 명의로 대신 의뢰를 받아주길 부탁하지.
자네가 고생할 일은 없을 테지만, 보수의 절반을 몫으로 나누도록 하지.
그럼, 다시 보자고, 전우.
러스티! 씨발 거긴안돼!
러스티에게 명의를 빌려준 게 똥개 당신입니까? 그 의뢰 이후 V.IV가 행방불명되었습니다. 여기저기 뻗대는 녀석이 사라진 건 나쁘진 않지만, 일단 어디로 갔는지 정도는 말해보시죠.
로스티 선배...흑흐윽...베스퍼4 페이터...좋은 울림이야
ㅅㅂㅋㅋㅋ
아, 안돼, 러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