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토(Tyto, 가면올빼미)
루비콘 해방 전쟁 이후 루비콘 3에 입항한 젊은 독립 용병.
과거 발람 경제권에서 자라온 그는 어린 시절부터 레드건 부대의 활약과 뉴스를 봐오며 자라왔다.
본래 레드건 부대에 자원하려고 하였으나, 기업 분쟁의 끄나풀이었단 진실을 목도하고 난 뒤에는 레드건 부대에 대해 흥미를 잃었다.
이후 발람 경제권 내에서 벌어지는 여러 반기업 투쟁들에서 활동해오며 천천히 실적을 쌓았으며, 반기업주의의 성지가 되고 있는 루비콘 3로 입항했다.
발람 인더스트리는 여러 반기업 행위를 벌여온 그의 목에 현상금을 메달아놓았다.
<진실>
티토는 PCA의 첩자다. 그의 실상은 레이븐을 사살하고 루비콘 3의 봉쇄를 다시 완성시키는, 통칭 「파익(破翼, Wing Breaking)」 작전의 일부.
과거 코랄 분쟁 시기부터 아르카부스의 집행부대 제압 직전까지 엑드로모이 파일럿으로 활동하였으며, 중과부적으로 밀려들어오는 아르카부스 부대에 의해 생포되었으나 루비콘 해방 전쟁 이후 아르카부스 측과의 협상을 통해 복귀하게 된 PCA 포로 중 한 명이었다.
해방 전쟁 후 복귀한 티토는 자진해서 루비콘 3의 파익 작전에 참가하였으며, 루비콘 신 정부(前 루비콘 해방 전선)의 호의를 사기 위해 여러 성간기업체들에 반항하는 반기업 투사로써의 위장을 지시받았다.
논 픽션의 어셈블리는 악명 높은 레이븐의 AC 나이트폴을 모방하였으나, 최대한 엑드로모이의 파일럿이었던 경험을 살릴 수 있을 것을 요청받아 설계되었다. 해방 전쟁 이후 여러 고급 부품들이 시중에 팔린 틈타 PCA 측이 과거 격파한 뒤 회수하였던 AC의 부품들을 모아서 제작되었다. 어셈블리를 완성한 뒤 루비콘에 입항하기 전, 나이트폴 모의전을 15차례 겪은 뒤에 작전 수행을 허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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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쓸 생각인 해방전쟁 팬픽의 주인공. 반기업주의 독립 용병으로 위장한 PCA 짜바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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