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올 오메르 상대로 공격을 받으면서도 차질없이 전력증강 착실하게 하는거나 라인아크나 오르카 상대로도 나름 세진영 중에선 제일 개방적인 면모가 보이는게 정치적으로도 한발걸치는데에는 도가 텄다는 느낌임 자사 전력 부족함 보완하거나 AF나 VOB처럼 새로 시장을 개척하는 방식도 그렇고 개발방식에서도 기획력이 좋아보임 클로즈플랜 성공한 루트가 정사였다면 미래가 기대됐을 기업이네
심지어 작중에서 용병 가장 알뜰살뜰하게 잘 써먹는 새끼들임 ㅋㅋㅋㅋㅋㅋㅋ
4에선 가챠대박터져서 터키틀딱 하나로 전황바꾸고 fa에서도 수상쩍은 적들은 목줄시켜서 다 몰살시키고ㅋㅋ
정치력의 오메르라고는 작중에서 말하지만 오메르는 ㄹㅇ 위에서 내려다보는 식으로 전제 다 깐뒤에 대가리 굴리다가 변수 나와서 망해버리는 느낌이면 GA는 변수 나오면 그걸 진짜 최대한 활용해서 어떻게든 써먹는 실용적인 그런 느낌임
오메르 중개인 네이선씨 카팔스방어 의뢰때도 긴장한 기색이 많던데.. 목줄이 올드킹루트로 갔으면 네이선씨 얼굴이 참 볼만할듯
네이선 씨가 고압적인데 의외로 그런거 보면 허당끼는 꽤 있어보이는데 사실 태도만 봐서 진짜 무서운건 인테리올의 칸델로로 아닐까
눈하나 깜짝안하고 우호적인척 노말 4대2 하드 5대2 다굴빵을 끌어들이는 칸델로로씨...
그 브리핑 내용도 곰곰히 생각해보면 매우 완곡하게 목줄 상대로 도발하는 내용이라서 더 웃김 ㅋㅋㅋㅋㅋ ??? : 니 새끼만 죽으면 그게 세계평화다 좆같은 새끼야 카팔스로 따라와 이걸 돌려말하는 식인지라
분카브라칸 격파 하드에서 오메르였으면 도망쳤다고 생각했겠지만 GA여서 최대한 빨리 도착하려다가 엔진이 과부하되었다고 생각되더라
용병한테 호감도를 사는 모습도 나중에 우호적인 관계 속에서 여러가지 일을 시키면 되겠다고 계산하고 도와주는 스마트함도 있는 느낌
의뢰 중개인도 " 어렵기는 하지만 보수는 높음. 감수하고 함 해보실? " 같은 뉘앙스로 말하니까 더욱 호감이다
배포도 있는데 가능성을 잘보고 투자해준다는 느낌도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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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에서 뒤쳐진다고 생각되면 다른 방향으로 선회하는 모습이나 자기들이 앞서는 분야는 적극적으로 개발하는게 ㄹㅇ 유능함
링크스 양성도 앞으론 적성 좀 부족한 녀석들이 쓸모있을거라 보고 계속 늘리려는 추세였고
넥스트전력증강 기획하는게 질적으로 약한 넥스트전력을 물량으로 채운다 정도에 그치지 않고 적성떨어지는 파일럿을 데리고도 쉬운조작체계로 타기업 전력에 대응가능한 수준까지 끌어올리려는 면모가 돋보임
사장포도 맘에듦 - dc App
"그레네이드는 신이고 무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