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씨발...
말이 안나오노.....
로쿠니이찌 소리 듣자마자 존나 얼어버렸다...
횡설수설 하던거 들으면서 기분이 이상했다 시발
그 와중에 몸을 고쳐 정상인처럼 살라는 월버지...
이제야 당신의 아름다움을 깨닫습니다.
마지막에 너에게도 지인이 생긴건가 할때
개지리더라
그리고 엔딩크레딧 올라갈때 내가 진행했던
컷신들 보여주면서 브금 틀어주는거 진짜 존나
낭만있네
개십존나 갓겜
와 진짜 미친거 아니냐?
크레딧 끝나고
"당신이 선택하는 미래가 보고 싶습니다."
하더니
당신의 귀환을 환영합니다 쳐주노..
핸들러도 첫대사 쳐주면서
진짜 지릴것같네 와 ㅋㅋㅋ
- dc official App
네가 번 돈이다... 재수술을 받고... 평범한 인생을...
아~아~아~ 아~아아~
그런가... 621... 네게도... 지인이 생긴건가...
해방자 엔딩브금 뭔가 찡한게 진짜 좋음
이제...태워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