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열정적인 제네 이거만 해도 원래는 부스트 발열 도입해서 사일런트라인때 roz제네하나만 쓰는거 벗어나자는 기획을 한거 같은데

라레발매전까진 오히려 고출력 라디에이터 달고 발열높은 제네는 함부로 장비못하게 막아버리는 결과가 됐단 생각이 들음

호밍삭제로 레블이 카테고리째 애매한 무기된거도 그렇고

게다가 발열 그모양인채로 기체속도가 전반적으로 사일런트라인때보다도 약간 느려지니까 외장프레임도 회피는 포기하고 방어에 엄청 집착하게 됨

어떤 기획이었는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결과적으로 어셈 자유도를 상당히 헤치는 작품이 된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