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악역, 조연신세인 돈받고 총쏴대는 용병들이라
메카물 주인공 클리셰인 전쟁이나 사건에 휘말린 젊은 소년소녀,
군인들과는 완전히 상반된 존재니까
심지어 구작 초반 임무는 고작 위협용이랄게 공업용 MT 밖에 없는
인부들 중무장한 AC로 무자비하게 진압한다던가,
임무 중 실수든 일부러든 산산조각내 버린 민간 차량은
이후 결과표에서 차감되는 정도가 끝인 냉정한 세계를 보다 보면
일반적인 메카물 보던 사람들은 은근히 충격적일것 같다
메카물 주인공 클리셰인 전쟁이나 사건에 휘말린 젊은 소년소녀,
군인들과는 완전히 상반된 존재니까
심지어 구작 초반 임무는 고작 위협용이랄게 공업용 MT 밖에 없는
인부들 중무장한 AC로 무자비하게 진압한다던가,
임무 중 실수든 일부러든 산산조각내 버린 민간 차량은
이후 결과표에서 차감되는 정도가 끝인 냉정한 세계를 보다 보면
일반적인 메카물 보던 사람들은 은근히 충격적일것 같다
주인공이 안하는 짓을 할때의 카타르시스 느끼기엔 최고야
전쟁터에서 통하는 힘은 사랑이나 열정이 아니라 무력이다 꼬우면 너도 이레귤러 하던가 하는 게임이 잘 없긴 하지
주인공 같던 친구들을 무자비하게 뒤에서 쏴버릴것 같은게 우리 주인공 레이븐들이지 ㅋㅋ 어차피 기체 터지면 뒤지는데 한탕 벌 가능성 보고 뛰어드는게 더 현명한거 아니겠냐고 ㅋㅋ
6에서도 주인공이었으면 자쿠 반갈죽 시키는 아무로 같을 포지션인 다펑 훈련생 나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