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강화인간에 대한 인식을 싹 바꿔버렸음
결함품, 실패작 취급이나 받거나 불쌍하다는 인식만 많던
건담쪽 강화인간 보다가 아머드코어 강화인간 보면 진짜 선녀같음
6의 스토리 트레일러의 621 덕분에 인식이 이상해지긴 했지만
구작에서, 특히 라레는 대다수가 강화인간인 레이븐들일 정도로
강화인간이란게 그리 나쁘게는 느껴지지 않더라고

막 무릎쏴 하던걸 날아댕기면서 포 뻥뻥 쏴갈기고
블레이드에서 레이저 참격 나간다는데 그걸 어떻게 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