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마가 주구장창 빨아대는 새로운 가능성이 뭔지도 모르겠고 막상 다 끝내니까 이제는 행성을 바비큐로 만드면서까지 막으려했던 파국이 걱정되는데
에어는 올마잡고 코랄 한사발 빨았는지 우리라면 파국을 막을수 있다는 희망적인 말이라도 하던 해방자때랑은 다르게 코랄감수성 돋은 목소리로 아름답지 않냐는 말만 해대고 릴리즈 루트는 생각해보면 생각해볼수록 존나 어지러워
걍 진앤딩은 해방자가 맞는것같음 개인적으로는 불앤딩을 가장 좋아하지만
에어는 올마잡고 코랄 한사발 빨았는지 우리라면 파국을 막을수 있다는 희망적인 말이라도 하던 해방자때랑은 다르게 코랄감수성 돋은 목소리로 아름답지 않냐는 말만 해대고 릴리즈 루트는 생각해보면 생각해볼수록 존나 어지러워
걍 진앤딩은 해방자가 맞는것같음 개인적으로는 불앤딩을 가장 좋아하지만
잘풀리면 더블오 극장판엔딩마냥 되고 아니면 불타는거고
그럼 수명늘어나는거니까 조아쓰!!
코랄 릴리즈로 무한 코랄이 되서 유니콘 AC만들어야한다고 ㅌㅋ
우리의 프롬답게 후속작은 릴리즈 기반으로 나오겠지
인간과 코랄의 공생으로 우주개척이 편해질 수도 있기는 한데 의사 존중 없는 강제 공생이라 좀...
릴리즈 루트는 무언가에 홀리고 인간성을 포기한다는 느낌이 강했음. 특히 어느순간 저 너머의 가능성에 621과 에어가 서로 동의한 듯이 그저 썰어제끼는 모습을 보니 오키프가 조별과제 탈주한 것도 "이 하자 놈들 천국인 베스퍼에서 구르는 것도 의미가 있지..."하고선 인간의 삶을 이야기 하는 등, 릴리즈는 무언가를 상실하고 앞으로만 나아가는 느낌임.
올마새끼가 똑부러지는 나인볼이었으면 아 뭐 좋긴 한거구나 하겠는데 씹빡통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