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이쪽 전문의 산하 기업이 있어서 이미 민간 시장에도 진출했거나 임무중 팔다리 날아간 파일럿들 지원등을 위해 자체 개발 해서 달아주는 부서가 있거나
여기서도 기업들만의 디자인이나 개발 철학이 녹아 들어 최대한 인간 본연의 육체와 유사한 형상을 띄는 제품을 개발하여 괴리감을 줄이고 본래의 용도에만 집중하는 기업도 있는 반면 반대로 과감하게 쇠냄새 나는 무쇠팔 (발람) 이나 각종 보조 기능이 달리거나 (아르카부스) 할것 같음
술 먹다 갑자기 떠오른 생각이라 두서 없이 써졌는데 기업 홍보 차원에서 특수 의족 사용이 허가되는 패럴림픽 비슷한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가 슈나이더제 역관절 의족을 달고 나오는 풍경이나 거기에 눈치없이 소형화된 휠체어 탱크 비슷한거 달고 나왔다가 실격되는 선수 뭐 그런거 보고싶다
아르카부스는 이미 만든 거 같던데 아 거긴 직접 팔다리를 자르는거지
폐급 대원 전용 지원 시스템 (팩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