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에서는 경량 이족 샷건으로 스태거 쌓아서 파일벙커로 끝내는 컨셉이었는데 2회차에는 다른 세팅으로 해보려고 함.
근데 이게 경량 뽕맛을 한번 보니까 중량은 못해먹겠더라
퀵부 쿨타임이 2초인 것도 그렇고, 기본 부스터 속도가 느린 것도 그렇고, 그렇다고 경량 사족으로 하자니 그럼 다른게 뭔가 싶기도 하고.
휠체어는 조향성이 진짜 별로라 못써먹겠음.
그냥 다시 경량 이족 하고 무장만 바꿀까.
1회차에서는 경량 이족 샷건으로 스태거 쌓아서 파일벙커로 끝내는 컨셉이었는데 2회차에는 다른 세팅으로 해보려고 함.
근데 이게 경량 뽕맛을 한번 보니까 중량은 못해먹겠더라
퀵부 쿨타임이 2초인 것도 그렇고, 기본 부스터 속도가 느린 것도 그렇고, 그렇다고 경량 사족으로 하자니 그럼 다른게 뭔가 싶기도 하고.
휠체어는 조향성이 진짜 별로라 못써먹겠음.
그냥 다시 경량 이족 하고 무장만 바꿀까.
QB가 2초는 좀...부스트에서 보증중량 초과시킨 거 아니냐
유튭이나 다른 글들 보면 4족이나 전차 하체에 중무장 가득 달아서 하는거 보고 따라한건데 뭔가 문제가 있었나봄.
전차는 애초에 처맞으면서 후려패는 거라 쩔수긴 해 4족이면 퀵부보다는 부스트 추진력 챙겨서 상대 머리 위에서 빙글빙글 도는 기동이 좋음
중량기체들은 기본 기동으로 버틸 거 버티고 피탄률만 좀 줄인 상태에서 큰 공격들만 퀵부로 피하는 운영이 필요함 아니면 중무장 주렁주렁 달고 화력으로 뭉개버리던가
qb 2초는 진짜 보증중량 오버난거같은데
중량급이라고 막싣는거아님 AB속도 QB쿨 신경써야됨
그리고 다리특성이 다다르니까 경4각은 또 느낌다름
이게 문제야 진짜. 원거리가 죽어 버려서 중량이 멋이 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