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등장 반말
타 세력, 주로 레이븐 상대로 경고방송 때리는 상황에선 항상 명령조의 협박을 하는데
자기네 애들이랑 말할땐
계급상 자기가 우위에 있는데도 따까리한테 꼬박꼬박 존댓말을 써줌
듣는사람 없이 지하에 자기혼자 있을때도 안내음성은 존댓말로 끝낸다
봉쇄기구 서버인력이 그때까지 방송음성을 TTS 매크로로 때우지 않는이상
올마처럼 서비스 제공자와 고객의 관계도 아니고 조직 총사령관이 존댓말 고집하는건 의외인듯
채티처럼 말놓아도 될텐데
어떨때는 대화문도 아니고 군대 무전용어 풍의 단답으로 끝내기도 함
작전중이니까 간결한 연락을 위해서 그런가 싶다가도 카타프락토이랑은 잘만 말하더니 왜
또 음슴체로 시작한 무전도 시간좀 지나면 존댓말로 돌아옴
그런가하면 존댓말로 시작했다 단답으로 끝나기도 함
심지어 저게 마지막 대사야
올마인드도 이과수 나니오 하면서 당황빠는 판에 얘가 감정 표출을 못하는 사양일리는 없을거고
돈벌러온 레이븐한테 시달릴때 말고 평상시 말투에 가장 가까운건 뭘까
그리드 086 침입 오프닝에서 에어가 수직 캐터펄트 작동시키는 대사 보면 이년이랑 좀 비슷함 일본에서 생각하는 군대 말투가 저런 거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