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1의 엔딩에서의 "살아가도록 해라 레이븐 우리와 너 어떤 쪽이 옳았는지 네게는 그것을 알 권리와 의무가 있다."
버딕트 데이에서의 "만약 네가 예외라면 살아남도록 해라 너에게는 그럴 권리와 의무가 있다."
오타쿠는 수미상관에 약하다고 www
PP에선 지랄 같은 발판기믹 없었으면 좋겠다
AC1의 엔딩에서의 "살아가도록 해라 레이븐 우리와 너 어떤 쪽이 옳았는지 네게는 그것을 알 권리와 의무가 있다."
버딕트 데이에서의 "만약 네가 예외라면 살아남도록 해라 너에게는 그럴 권리와 의무가 있다."
오타쿠는 수미상관에 약하다고 www
PP에선 지랄 같은 발판기믹 없었으면 좋겠다
오.
저런대사 좋더라 대립했지만 예외긴해도 인정해주는거
ㄹㅇ 세계관을 꿰뚫는 핵심같아서 맘에듬
사실상 게임 ㅈ같이 하네 니 마음대로 하셈 ㅅㄱ 같은 느낌 아니노ㅋㅋ - dc App
"극찬"입갤
3에서 중추 돌입하기 직전 크레스트 대표자도 비슷한 대사 함ㅋㅋ
ㅇㅎ 구작 정주행하면서 좀 집중하면서 들어봐야겠네
저거 외에 사신부대도 PP 오마쥬한 애들이고 덕분에 VD로부터 먼 미래가 1계 세계라는 프롬뇌도 돌았다지 - dc App
그러고보니 조디악도 PP 오마주 나름 많이한 것 같던데
포앤서에서도 기업이건 오르카 루트건 네가 낸 답이다. 난 그걸로 만족해 식 대사 있지 않았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