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처음 접한 메카게임은 메탈레이지임 아직도 내 인생게임임
그 다음은 호큰 이거 재미있게 했음 근데 망함...
그 다음이 아마 타이탄폴2 캠페인 재밌게 했음 멀티는 고인물들 많다길래 안해봄
그렇게 한참 메카닉 겜 안하다가 찾은게 멕워리어임
느린건 알고있었고 어느정도 그런걸 바라기도 했었음
난 ㅈㄴ 날라다니는거 안좋아함 로봇의 무게감이 없어서
근데 느려도 너어무 느리더라 진짜 답답해 미칠지경이었음
그래서 초반 찍먹하다가 접음
다른 겜 찾아보다가 데몬x마키나 해봤는데 이거도 뭔가 좀 미묘함
그다음으로 온게 아머드코어임
근데 아머드코어도ㅈㄴ 날라다니더라
그래도 메카닉 팬이면 해봐야할 것 같아서 해보려함 6도 기다리는 중임
난 메탈레이지 정도의 적당한 무게감과 속도감을 원하는데
그런 게임이 없더라
그나마 호큰이 비슷했는데 그 게임도 망했어 ㅅㅂ
메레 같은 게임 어디 없나 진짜 완벽했는데
메탈레이지보다 빠르긴한데 4 이전 작들은 어떨려나
V계가 취향에 맞을 듯 ob속도도 엄청 느리고 고도상승도 점프 후 벽차기로만 가능함
타이탄폴 2는 진짜 재밌게 했는데 리스폰 개새끼들 서버 유기해서 망함ㅋㅋㅋ 예구까지 박았었는데
싱글 다 깨고 싱글벙글 멀티 드갔는데 신묘하게 벽타는 고인물들 보고 마음을 접었다...
멕워리어는 중형(~55톤)까진 상당한 속력이 나오긴 하는데...근본이 땅개라서 속도감이 덜하긴 함ㅋㅋ 막상 빨라져도 탱크식 조작 때문에 조작이 힘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