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장이 중요한게 아니라 발매 한달후 280 언저리에서 약 1년간 추가로 팔린게 저정도라는건데
이 수치로 알 수 있는 건 아코가 뭔겜인진 잘 모르지만 프롬겜이라는 이유로 사봤던 애들이 초동 판매량에 대부분을 차지했고 그 이후 새로운 유입을 모으는데 실패했다는 얘기나 다름없음
아코처럼 오래 묻힌 게임은 초동 판매량보다 입소문을 타고 후속 판매량이 잘나와야 시리즈 명맥이 다시 이어질텐데 후속작이 좀 걱정됨
최악의 경우 아코 타이틀 안붙여도 되니까 메카 액션겜은 계속 만들어주면 좋겠다
ㅇㅇ 그동안 세일 한 세번 한거같은데도 약 10개월 동안 20만장 추가면 아쉽긴 함
이제야 6으로 한편 나왔으니 좀 더 몇번 나와야 입소문도 불지 않을까
머 280만명중 몇명이 남느냐인데 평은좋았으니 적당히 남아주겠지
그래도 싱글플레이 매우 잘뽑힌편이라 나같은놈들은 후속작 무조건 사지싶은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