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만장이 중요한게 아니라 발매 한달후 280 언저리에서 약 1년간 추가로 팔린게 저정도라는건데

이 수치로 알 수 있는 건 아코가 뭔겜인진 잘 모르지만 프롬겜이라는 이유로 사봤던 애들이 초동 판매량에 대부분을 차지했고 그 이후 새로운 유입을 모으는데 실패했다는 얘기나 다름없음


아코처럼 오래 묻힌 게임은 초동 판매량보다 입소문을 타고 후속 판매량이 잘나와야 시리즈 명맥이 다시 이어질텐데 후속작이 좀 걱정됨
최악의 경우 아코 타이틀 안붙여도 되니까 메카 액션겜은 계속 만들어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