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금물이 집착 피폐 얀데레물이 되는데..?
다르게 구상해도 자꾸 야설이 된다 ㅅㅂ ㅋㅋㅋ

"셀렌..?"


"말했잖아..넌 내꺼라고.."


그의 어깨를 단단히 부여잡은 그녀는, 정체를 알 수 없는 감정에 혼란스러워했지만, 몸은 본능에 따르려 하고 있었다.

ㅅㅂ 이리된다 ㅋㅋㅋ 이거 진짜 노피아 야설로 선회해야하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