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 배치만 따지면 PM미사일, 고화력 어깨포, 우수 라이플 좌수 레이저 라이플, FCS, 상대적 연비 부스터 등 오히려 잔니보다 더 막붕이 맛이 세게 나는 셀로의 테스트먼트
옷쓰야. 너도 노인네들 좆같지? 완장차서 좆대로 만들고 싶지? 발발이 대가리를 접시로 바꾼 내가 보기엔 너는 될 관상이다 하면서 떨어진 AMS 적성에도 불구하고 떨어진 게 그 꼴이라 12년 전 시점의 막붕이를 간단히 쳐바르는 실력으로 재밌게 갖고노는 심정으로 훈련시키지 않았을까
물론 성골인 리자이아는 상대적 장신에 슬렌더라는 셀로의 오메르 할배들에게 주입받은 페티시에 충족되었지만, 아 쟤는 내가 봐도 옷쓰나 제럴드 못이긴다고 이미 견적서 다 긁어버린 셀로의 관심을 받지 못해 오늘도 베게에 얼굴 파묻으며 오메르 짬킹의 총애를 받고 있는 굴러 들어온 레이레너드 원숭이새끼에 대한 분노와 질투로 흐끅거리고 있을테고
옷쓰가 언성의 내장재를 오메르제 섞어서 바꾼 이유로는 바로 셀로에게 얻은 가르침이 있었다고...
\천재/
자존심 강한 두 천재라는 말은 그 두 미치광이를 일컬을 때 쓰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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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오츠달바 시절 기행남이 된 이유는 하루만 기다리면 신파츠가 나와요 반복하면 진짜 나온다는 셀로의 가르침을 따라 마치 한대 맞고 납작해진듯한 접시머리 파츠 달고 오메르 연구시설 점거 후 기우제 지내는 법을 배우는 것부터 시작이었다고... 레이레너드 출신이라고 현장에서 멸시받고 굴러먹던 오츠달바가 셀로의 눈에 든 이후로 자주 샌드백 내지 스파링 파트너가 되자 놀랍게도 그에게 향하던 오메르 관계자들이 가진 멸시의 시선이 단 한사람 빼고 걷히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후 오츠달바가 오메르 사내 1위에 앉고난 뒤 계속 기우제를 지내자 마침내 기우제를 지낸 끝에 레이레너드 출신 기술자들이 만들어낸 LAHIRE가 나오게 되는데 정작 그 LAHIRE 프레임 나오니 옷쓰는 자기 원래 어셈 시제품 삼는답시고 셀로에게서 배운 오메르식 사격전을 라이르에 접목한 낭만어셈을 만들고있고 셀로는 에 팔메트가 정립해놓은게 편한데 하면서 신파츠로 테스트먼트 2.0을 만들어 쓰고 있으며 정작 자기 원래 전법까지 버려가며 그 레이레너드 원숭이가 좋다고 탈법한 기체에 무장도 맞추는 리자이아는 좆뺑이쳐도 그 둘 실력을 따라잡기도 힘들었다고...
좆같은 노친네들 피하는 법부터 시작해서 왠지 애한테 가르치기엔 양심에 안 찔리냐는 소리를 들어도 할 말 없을것들을 가르치는 셀로 정작 셀로는 그게 재미없는 회사생활에서 존나 재밌는 꿀잼시간이었고 막붕이 아니 옷쓰도 그 시간이 그럭저럭 재밌었다고 근데 지켜보는 리자이아는 재미없었대...
어째서 오메르의 정통성 있는 천재가 저 레이레너드의 굴러온 돌을 끼고 다니는걸까, 하며 자신을 볼때는 크게 시큰둥해하는 셀로에게 의문만 띄우고 있고 괜히 실력으로 따라잡기도 힘든 레이레너드의 유인원만 더 경멸했고 무시하려 하지만 오메르의 총아가 보증하다시피 하는 그 유인원의 존재는 점점 오메르의 내에서 커지고 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