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운명이야...받아들여줘"
GA측에서 하이다를 정리한 터키할배를 쓰고 버릴 심산이었던 것일지,
아니면 메노 루 본인이 GAE를 가여이 여겨서 독단으로 출격했다가 한 발 늦어서 맞닥드린 것인지는 정확히 모르는거지만
대사의 뉘앙스를 보면 전자일 가능성이 높아보이지만 후자라면 아마 자신이 이기리라고 확신했던 것일 수도 있고
막상 맞닥드리는 장소가 좁은 통로라서 블레이드로 뒤를 으럇으럇 당해서...무념...
어쨌건 죽일 상대지만 조금이라도 구원이 있었음 하는 듯한 대사도 있어서 그러한 성격을 반영해봄
당연히 중장2각에다 라지미사일 2개란 어셈이라 엄청난 빵일거란 내 취향도 반영...목소리는 앳된 편인데...
크아아아악메노루이미친선샤인이드래곤슬레이어를부르는구나오냐덤벼랏
와 코지마통 착유 마렵다
빠아아아아아앙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빅시외 발사ㅋㅋㅋㅋㅋ
빠아아아아아아앙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슈우우우 빠아아아앙ㅋㅋㅋㅋㅋㅋ
와 쭈쭈
WA!
와 교회누나
와 존나커
와 진짜 저 졎탱이로 몇명까지 먹일수 있을까
2천만, 4천만, 6천만, 8천만, 1억...
헤응 성녀님의 성유...
이래놓고 자기 가슴 따위에는 아무 생각도 없음
어떻게 저 몸으로 순결...
오병이어의 기적을 보여주는 미친 코지마통
틈새에 동전넣고 원하는 음료수 말하면 꼭지에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