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달려드는 mt 부대원들에게 '너희 한 트럭을 가져와도 날 못 이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내고, 죽어라 발악하는 다른 레이븐들에게 '재능의 벽을 넘을 수는 없지'라고 기만하면서 깔깔 웃는 주인공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