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와 에이 플 중에 누가 더 목줄이 정실에 어울리는가를 생각한다고 fa 켜서 에이플 나오는 미션좀 하고 있는데
대충 패치 잡았나 원더풀인가 잡고 에이플이
"탄막, 얇지는 않았습니까?"하는데
갑자기 머릿속에서 에이플이
"처녀막, 얇지는 않았습니까?"하는 대사가 조합되더라
씨이발 나 진짜 미쳐가는구나
대충 패치 잡았나 원더풀인가 잡고 에이플이
"탄막, 얇지는 않았습니까?"하는데
갑자기 머릿속에서 에이플이
"처녀막, 얇지는 않았습니까?"하는 대사가 조합되더라
씨이발 나 진짜 미쳐가는구나
중증이네
셀렌에게 발각되면 처형이다
대사만 생각나는게 아니라 그 말 하면서 평소 무표정한 에이뿌가 시선 피하고 붉어진 얼굴을 반 쯤 이불로 덮어 가린채 웅얼거린다는 시츄에이션까지 상상된다면 이미 도저임
너도 이미 도저다
코끼얏호우
내가 혼자 있어서 망정이지 육성으로 허허 씨발 진짜 소리가 절로 나오네 역시 내 망상에 대한 원인을 제공한 사람다워 그러니까 저 말이 소개팅하고 밥좀 같이 먹고 영화도 보고 술도 까고 하면서 마음이 맞다보니까 방잡고 거사 치른 다음에 에이뿌눈나가 한 소리란거지?
그렇...지..? 분명 나 처음 망상만 해도 나름 진지한 VAC 출처 프롬뇌나 지금의 옷쓰X릴리엄 순애의 단초가 된 터키틀딱&릴리엄 관계 같은거 썼었는데 우짜다 이렇게 된거지..
괴문서글에 헤헤 피오나 빵디 이랬던거보면 아마 그 이전에 좀 뒤틀린 모양인데
뭐 고3 스트레스가 원인일지도... 하지만 진짜로 말랑할거같은걸 그거 팬티스타킹은 못참는다구
고3이라니 ㄷㄷ;;;
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