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밤 수갑 목줄 차고 괴롭혀달라며 앵겨오는 편
그나마 평범하게 만나는 편이긴 하지만...
에이뿌씨 돈이 모자라서 사주질 못하고 목줄이 돈을 부담하는 편
느낌있을까싶어서 테이블 지워봤는데... 흠...
고고한 BFF의 왕녀님이지만
데이트 거절은 못참고 눈물 뚝뚝 흘리더니
"아 왜요! 저 두년이랑은 사귀어주면서!"
땡깡 시작
울고불고 난리쳐서 안아주고 달래는데 1시간씩 걸리는 편
셋을 만나면 몸이 절로 피곤해져서는 집 가는 길에는 스승님이 보고싶어지게 된다고...
어...메이 생각해보니 "방패로 써줘" 이거 때문에 코노스바의 어느 변태랑 겹쳐보이네;
어? "방패로 써주세요♡ 정면에서 갈게요옷♡"이 되는건가
솔디오스 캐논에 맞아보고싶어 안달나버리고 그러는거지 실제론 정색하며 이게 무슨 장난질이지? 했지만...
?? : 스승님 너무 많은 일이 있었어요 힘들다 진짜 휘둘리고 다니는 제자의 눈 앞에 나타난건 술 취해 엎어진 스승이었다고
울음보 달래주기 2차전 돌입
로이나 마하갑 단모로같이 같이 임무뛴 친근한 용병 형들한테 푸념했다가 부러운새끼라고 쿠사리도 먹지 않았을까
위로해달라면서 술에 취한 상태로 양손을 뻗어오며 목줄에게 다가오는 셀렌
끌어안으면서 다독이는데 마우로스크나 셀링같은 옛 인물들이 그리워 이름을 읊조리며 훌쩍대는 셀렌을 보고 자기도 괜히 그 시절 생각나서 착잡해지는 목줄이 보였다
스승님을 포함하면 넷이라는것을 아직 자각하지 못한 목줄이
병나발 불며 거나하게 취한 스승님이 제일 성가신걸 아직 목줄이는 눈치채지 못했다
나이차도 위험(?)하지 않다는것도 자각하지 못했겠지 괜찮아 이 정도면 진짜 세이프다
사디스트 셀렌 "해줘"
이 카사노바자식 존나부럽네 - dc App
정작 본인은 스승님 제외 나머지 셋을 귀찮은 여자 1 2 3으로 생각한다고
목줄과 만난 약왕님을 그려다오. 이는 버텍스에게 좋은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기회다
전우애는 오평ㅋㅋ
윈 D. 팬션의 지극히 개인적인 의뢰를 수락하여 의뢰 내용대로 윈디의 자택에 방문했더니 덮쳐지는 목줄
오열하는 로이
윈디 목줄도 맛있다고 생각한다
쟤네 상대 개힘들어서 집에 왔더니 핑크색 란제리 입고 대기타고 있는 스승님 보고 좆됨을 감지한 목줄
목줄의 의무방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