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밤 수갑 목줄 차고 괴롭혀달라며 앵겨오는 편


그나마 평범하게 만나는 편이긴 하지만...

에이뿌씨 돈이 모자라서 사주질 못하고 목줄이 돈을 부담하는 편

느낌있을까싶어서 테이블 지워봤는데... 흠...


고고한 BFF의 왕녀님이지만

데이트 거절은 못참고 눈물 뚝뚝 흘리더니

"아 왜요! 저 두년이랑은 사귀어주면서!"

땡깡 시작

울고불고 난리쳐서 안아주고 달래는데 1시간씩 걸리는 편


셋을 만나면 몸이 절로 피곤해져서는 집 가는 길에는 스승님이 보고싶어지게 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