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게 없었던듯


구 상하이에서 나한테 감히 좆같은 우군이라고?


화이트 글린트 격추할때는 나 개무시하는 발언 늘어놓더니 입 존나 털더니 떨어졌겠다


근데 목소리 같은 테르미도르에 언성이라는 새끼는 뭐냐


목소리가 같으니깐 일단 같은 놈이겠지


마지막에 윈디랑 쳐죽이니깐 선민사상 늘어놓는거 보니깐


다음 회차때는 확실하게 쳐잡길 바랬었음


그러다가 라인아크 방어에서 프라질보다 먼저 보내주고


고왕루트에서 나보고 짐승?


이 새끼 먼저 죽여버리지는 않고서는 미션 시작할수가 없었다


근데 모든 파츠 얻으니깐 이렇게 저렇게 죽여대니깐 묘한 쾌감마저 쌓임


시발년 유입 좀 도와주면 어디가 덧나나 꺼드럭 대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