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난 김에 급하게 그려대서 저퀄임 ㅈㅅ
대충 로이가 NTR 악몽꿔서 윈디가 괜찮냐고 달래주는 내용
"너 괜찮냐? 무슨 자는 사람이 끙끙 앓는 소리를..."
"아이고 안괜찮다... 좀 안아줘... "
'에휴 무슨 일 있었구만'
그리면서 대충 두사람 외모 망상 돌려봤는데
윈디는 깔끔하게 하고 다니는거 좋아하고 자기관리 철저할거 같아서 bmi도 항시 체크하고 머리도 짧게 쳤는데
최근에 출격할 일이 너무 많아서 머리자를 틈도 없어서 좀 길어지니까 로이가 클로버 머리핀 선물해서 착용 중
로이는 멋부린다고 포마드칠에 수염도 정리해가면서 기르고, 어머니 유품이라고 파일럿들 사이에서 욕먹기 딱좋은 귀걸이까지 오프보드땐 착실하게 착용하고 다니는데
이것들 싹다 깔끔한거 좋아하는 윈디한테 감점포인트라고...
라는 식의 외모가 아닐까 상상함
같은 시각 목줄이네 집
"슬프다아... 내새끼 엄마한테 엄마라 불러주지도 않구우..."
"스승님이 왜 내 엄마에요 들어가서 주무세요"
엄마라 부르라고 떼쓰는 인사불성 셀렌이 보고싶은 새벽이다...
후일 로이는 목줄이 대하는게 좀 거북해졌다고...
"...왜 그렇게 빤히 쳐다봐요?"
"...목줄아 너 여자 조심해라"
어제의 소란때문에 두 눈에 다크서클이 끼어버린 목줄은 그 말을 듣고 이 형님 눈치가 백단이네 하면서 어제 셀렌이 벌여놓은 대참사를 떠올리고는 고개를 끄덕였다고
이 때는 몰랐다 예지몽이었단 것을
이정신 나간 레이레너드가
목줄은 셀렌에게 제압되어서 껴안기고 쓰다듬기는 격전 끝에 셀렌을 겨우겨우 진정시켜서 재웠다고
어떻게든 눕히고 재우긴 했는데 팔다리를 얽어놔서 셀렌에게서 쉬이 탈출할 수 없게 된 목줄은 체념해서 그상태로 밤을 지새우고 다음날 눈을 뜬 셀렌은 네가 왜 여깄냐며 놀래겠지
4짤 좋다
걍 엄마라고 부르고 근친개족보만들기짐승교미 하면 안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