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일렘에서 프로이트가 이쪽을 고른게 정답이었다는 대사랑 생각해보면 재밌는 부분인 것 같음
해당 분기가 스토리가 달라지는 선택의 기로였고 둘 다 선택을 언급한다는 점에서 낮은 비중과는 다르게 프로이트도 오버시어들과 마찬가지로 스토리가 전하려는 본질에 가까운 존재라는걸 실감하게 해줌
해당 분기가 스토리가 달라지는 선택의 기로였고 둘 다 선택을 언급한다는 점에서 낮은 비중과는 다르게 프로이트도 오버시어들과 마찬가지로 스토리가 전하려는 본질에 가까운 존재라는걸 실감하게 해줌
킹치만 이름값에 비해 너무 쉽잖아
그게 제일 큰 흠이긴 해
프로이트는 보정 좀 빡세게 넣거나 러스티 처럼 보스 전용 기믹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