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6 후속작에서 발람 상층부가 뻘짓으로 소모해버린 정예 병력을 어떻게든 수습해보려고 판타즈마 비스무리한 시술을 거쳐서 조디악과 비슷하게 사망한 전원이 AI화되어서 재등장하면 좀 충격적이지 않을까.
성격들도 AI화를 거치면서 호전성이 극대화되는 바람에 6에서사람 좋은 모습 보여준 나일, 볼타, 미시간, 레드는 조디악의 앤지처럼 기계적이고 무감정한 성격이 되어버리거니 죽기 전에도 가뜩이나 삐뚤어져 있었던 이구아수는 아예 목줄처럼 짐승이 되어버리는 거지.
특히 미시간은 AI화 되는 과정에서 평소에도 마찰이 심했던 미시간을 완벽하게 통제하려고 인간성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인형으로 만들어버린 거지.
그렇지만 그런 꼴이 되었음에도 인간성을 완전히 상실하지는 않아서 드문드문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그건 그대로 짠하지 않을까.
이구아수는 말을 못하고 짐승처럼 울부짖기만 하다가 죽기 직전에 후속작 주인공을 621으로 착각하고는 처음으로 들개라는 말을 하면서 달려들고 6에서와는 정반대로 부하들을 스네일처럼 장기말로 사용하며 무감정한 어투로 명령하는 미시간에게 똑같이 무감정한 건 마찬가지지만
"더이상 없군요, 저와 선배들이 알던 총대장님도." 라고 대답하는 레드와 발언의 의미가 불명이라고만 대답하는 미시간.
그리고 AC들의 도색도 화려했던 6 시절과는 다르게 전부 같은 색으로 통일되어 있는 거지.
성격들도 AI화를 거치면서 호전성이 극대화되는 바람에 6에서사람 좋은 모습 보여준 나일, 볼타, 미시간, 레드는 조디악의 앤지처럼 기계적이고 무감정한 성격이 되어버리거니 죽기 전에도 가뜩이나 삐뚤어져 있었던 이구아수는 아예 목줄처럼 짐승이 되어버리는 거지.
특히 미시간은 AI화 되는 과정에서 평소에도 마찰이 심했던 미시간을 완벽하게 통제하려고 인간성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인형으로 만들어버린 거지.
그렇지만 그런 꼴이 되었음에도 인간성을 완전히 상실하지는 않아서 드문드문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주면 그건 그대로 짠하지 않을까.
이구아수는 말을 못하고 짐승처럼 울부짖기만 하다가 죽기 직전에 후속작 주인공을 621으로 착각하고는 처음으로 들개라는 말을 하면서 달려들고 6에서와는 정반대로 부하들을 스네일처럼 장기말로 사용하며 무감정한 어투로 명령하는 미시간에게 똑같이 무감정한 건 마찬가지지만
"더이상 없군요, 저와 선배들이 알던 총대장님도." 라고 대답하는 레드와 발언의 의미가 불명이라고만 대답하는 미시간.
그리고 AC들의 도색도 화려했던 6 시절과는 다르게 전부 같은 색으로 통일되어 있는 거지.
M, 상태는 어떤가 양호하다 레드 건즈의 전투경험을 통합시켜 만든 오퍼레이션 무수한 전장을 헤쳐나온 너의 두뇌 거기에, 이 아이비스 시리즈까지. 질 거라고는 생각되지 않는걸 - dc App
G13.... 거기 있는 건, 너냐. 나는 그럼에도 너를....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