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맞는 모드도 없고 구작 감성 느끼고 싶어서 혼자 즐길려고 이것저것 섞어볼까로 시작한 것 같은데... 왜 일주일 넘게 부스트 수치값 조정이라던가 밸런스 조정이라던가 하고 있는거지 분명 계획은 완벽했을텐데... 생각해보니까 파츠 추가까지 하고 있네 - dc official App
원래 플레이하기전에 수치 깔짝거리면서 상상하는게 제일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