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sp.nicovideo.jp/watch/sm15280419 셀렌은 피폐집착멘헤라녀대사 "넌 나의 것이다 그렇지?"하나로 맛집등극이고 역시 하리가 안나온게 아쉬울만치 대사들 괜찮은게 많어 얘 진짜 우주보고싶어서 오르카 들어간 모양인데 마쪽이목줄프롬뇌 루트를 오르카여단 누구(아마 메르첼)에게 우주얘기 듣고 눈을 반짝이는 식으로 똑같이 탔을듯
줄리어스랑 메르첼 대화에서 '하리처럼' 목줄을 풀어준다는거랑 하리가 보고싶었습니다, 우주를... 하고 말하는거 보면 오르카 여단에 사람 꼬드길때 얼추 비슷하게 떡밥 뿌려놓고 영업했을거 같더라
"우주 보고싶제..?"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하리를 위해서라도 목줄이는 분기점에서 오르카로 가야한다
하리는 단편소설에선 아직 철부지인 소년 같았는데 미사용 대사에선 꽤나 정중한 말투라 의외였음
용병이라서 철이 빨리 들었을지도 모르고... 아니면 그냥 오퍼레이터 바이올렛이 셀렌암흑진화버전인데 하필 또 예뻐서 걔 앞에서 좋아하는 티날까봐 까칠한 것일지도
GA는 신인가
유능함+신의가있음+의리맨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