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하게 3~4인조로 활동하는 레이븐들,
나름 가족과 같은 분위기의 레이븐 일행이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다
어느 날 넥스트와 교전해 하나 둘 AC를 관짝 삼아 무너져 가고
최후에 가까스로 살아 남은 레이븐이
노을져 가는 하늘을 보며 절규하는게 보고 싶다...
좀 많이 변형된 '라스트 레이븐'
기업들이 레이븐들을 가만 두진 않았을지도 모르지
일부는 국가 해체 전쟁에서 국가들의 의뢰를 받아
기업과 척을 진 경우도 있을 거고
질서에 반하는 자유로운 존재들이란건
기껏 만들어 놓은 질서에 위협이 될지도 모르잖아
"이제 너의 시대가 아니다"
나름 가족과 같은 분위기의 레이븐 일행이 점점 설 자리를 잃어가다
어느 날 넥스트와 교전해 하나 둘 AC를 관짝 삼아 무너져 가고
최후에 가까스로 살아 남은 레이븐이
노을져 가는 하늘을 보며 절규하는게 보고 싶다...
좀 많이 변형된 '라스트 레이븐'
기업들이 레이븐들을 가만 두진 않았을지도 모르지
일부는 국가 해체 전쟁에서 국가들의 의뢰를 받아
기업과 척을 진 경우도 있을 거고
질서에 반하는 자유로운 존재들이란건
기껏 만들어 놓은 질서에 위협이 될지도 모르잖아
"이제 너의 시대가 아니다"
그런 와중에 핀치백이라는 노멀 AC가 넥스트 100기를 혼자서 격추시키는데
실상은 관제탑에서 아무 응답 없자 절규하다가 서서히 죽어 가며 본 레이븐의 환상이었을 뿐... 이렇게 생각하니 진짜 우울해지네
지금 모황 음해하는거냐?
70대를 가내수공업으로 직접 생산한 다음 자폭시키는 여유로움, 아! 이것이 사나이로구니! 저는 그저 그를 바라보며 흐르는 뜨거운 눈물을 훔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터키틀딱같은 이레귤러가 아니라 평범한 일개 레이븐의 시점으로 설 자리를 잃어가는 레이븐들을 보고 싶기도 함
퀵부스트 없는 초기형만 상대하다가 넥스트 한방에 보낼 수 있는 강력한 대포로 비장의 한발을 발사하지만 하필 퀵부스트 시범기체라 존나 허망하게 피하고 뚜껑따이는 노말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