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격해오는 넥스트를 저지해달라는 국가의 의뢰를 수주하고 국경 근처에서 전투를 준비하고 있는 터키틀딱과 레이븐들
넥스트가 포착되고 전투가 시작되지만 넥스트의 압도적인 힘에 레이븐들은 차례차례 쓰러져가기 시작하고
많은 레이븐들의 희생 끝에 겨우겨우 넥스트를 격추하는 것에 성공하지만
생존자는 오직 터키틀딱 뿐이였고
죽어가는 동료 여성 레이븐은 터키틀딱에게 손을 뻗는데
터키틀딱은 동료의 손을 잡으면서 나는 여기 있다면서, 제발 죽지 말라면서 오열하지만
결국 최후의 동료까지 눈을 감고
이미 차게 식어버린 동료의 시체를 안고 시체가 즐비해있는 노을의 전장을 배경으로 절규하는 터키틀딱이 궁금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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