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오네 본사는 구 이탈리아의 경제적 중심지인 북이탈리아권, 그것도 밀라노 콜로니에 있을 거 같은데 본사가 있는 콜로니에 코지마 뿜뿜 뿜는 병기 파일럿이랑 그 운용 시설을 둘 수도 없으니까
시칠리아섬아닐까? 해군병력이나 비행병력 운용하기도 좋았을거 같고 시고넬라 해군 비행장도 그쪽에 있다는데... 아니면 쿠웨이트쪽 메갈리스 방어용도부터 석유채굴시설 확보나 남중국해 진출까지 생각해야 해서 사우디 근처에 주둔해야 했다면... 의외로 바레인?
중동 주둔은 아무래도 좀 그러니까 시칠리아 아닐까. 어차피 4계 기술력으로 시칠리아에서 중동 범위는 순식간이고, 남중국해 진출은 그냥 개 헛짓 같아서
역시 시칠리아 확보해서 나토군 기지를 인계받은걸까싶은 느낌
메리에스 프랑스썰까지 포함하면 의외로 코르시카도 가능성 있지않을까
코지마에 절여지는 나폴레옹 생가(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