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살아남는데는 성공했지만 오르투스는 몸만 남고 다 터져서 스틸 헤이즈의 부품으로 수리했다는 컨셉
팔은 기존 스틸 헤이즈도 박살나서 피르메자로 대체했고 좀더 근접전 스타일에 맞춰 쌍권총을 들었다는 식. 앰블럼은 급하게 수리한다고 늑대만 제대로 그리고 배경은 대충 칠했다고 치고
팔은 기존 스틸 헤이즈도 박살나서 피르메자로 대체했고 좀더 근접전 스타일에 맞춰 쌍권총을 들었다는 식. 앰블럼은 급하게 수리한다고 늑대만 제대로 그리고 배경은 대충 칠했다고 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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