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 일어나서 목줄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매우 고민하는 표정
정작 목줄은 처음부터 독점하면 될 일이었다고 아침부터 BFF 사람들 대동하고 쳐들어온 릴리엄에게 끌려다니고 있었다고
우지챠인레후(dashorn)2024-08-07 17:02
답글
"이렇게 하죠. 제 낭군님이 되시든지 이분들 따라가시든지 둘 중 하나에요."
"아니 저한테 왜이러세요;;"
글쓴 레이븐(175.118)2024-08-07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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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용병들이나 남성 링크스들이 봤다면 이를 갈 목줄이었겠지만 계속 시달리다보니 신물이 나버렸다고
링크스 형님들이나 릴리엄이랑 놀아주는 목줄 밥 사준다는 왕 대인 따라가서 썰 풀어줬는데 메이의 색다른 취미를 듣고 얼빠진 단 모로와 왠지 모르게 폭주하는 릴리엄한테 질질 끌려다는다는 소리 듣고 이쪽을 지극히 안쓰러운 시선으로 보는 왕 할배, 에이뿌 밥 사주고 다닌다는 소리 듣고 이쪽을 불쌍하게 보는 얀까지 있으면 목줄은 완전히 현타가 돌았겠지
우지챠인레후(dashorn)2024-08-07 17:10
마주치면 죽는 여성용병...이성이 죽어버릴거 같긴 하구나 크르르...
03-AALIYAH(intent2799)2024-08-07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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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질기네 당신, 하긴 지금까지 레이븐도 그랬지만"
글쓴 레이븐(175.118)2024-08-07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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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03-AALIYAH(intent2799)2024-08-0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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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20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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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RKA여단 들어갔다가 올드킹보고 한눈에 반해버린게지
글쓴 레이븐(175.118)2024-08-07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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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디오스 오비트는 귀여움을 입증했다
글쓴 레이븐(175.118)2024-08-07 19:26
발렌타인 데이에 직접 만든 초콜릿을 들고 목줄의 집의 초인종을 눌렀으나
정작 나온 것은 목줄 대신 셀렌이어서 놀란 릴리엄 가능할까
씨발 섹스ㅋㅋㅋ
Chartreuse 이 미친년이 기어코 딸딸이를 부르는구나
롤황 진짜 씹병신이네
-롤-
자고 일어나서 목줄을 어떻게 봐야하는지 매우 고민하는 표정 정작 목줄은 처음부터 독점하면 될 일이었다고 아침부터 BFF 사람들 대동하고 쳐들어온 릴리엄에게 끌려다니고 있었다고
"이렇게 하죠. 제 낭군님이 되시든지 이분들 따라가시든지 둘 중 하나에요." "아니 저한테 왜이러세요;;"
다른 용병들이나 남성 링크스들이 봤다면 이를 갈 목줄이었겠지만 계속 시달리다보니 신물이 나버렸다고 링크스 형님들이나 릴리엄이랑 놀아주는 목줄 밥 사준다는 왕 대인 따라가서 썰 풀어줬는데 메이의 색다른 취미를 듣고 얼빠진 단 모로와 왠지 모르게 폭주하는 릴리엄한테 질질 끌려다는다는 소리 듣고 이쪽을 지극히 안쓰러운 시선으로 보는 왕 할배, 에이뿌 밥 사주고 다닌다는 소리 듣고 이쪽을 불쌍하게 보는 얀까지 있으면 목줄은 완전히 현타가 돌았겠지
마주치면 죽는 여성용병...이성이 죽어버릴거 같긴 하구나 크르르...
"끈질기네 당신, 하긴 지금까지 레이븐도 그랬지만"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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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RKA여단 들어갔다가 올드킹보고 한눈에 반해버린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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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디오스 오비트는 귀여움을 입증했다
발렌타인 데이에 직접 만든 초콜릿을 들고 목줄의 집의 초인종을 눌렀으나 정작 나온 것은 목줄 대신 셀렌이어서 놀란 릴리엄 가능할까
당황하지 않고 "어머님 안녕하셨어요?"라며 시어머니 취급으로 경쟁자 견제부터 들어갔대
사지절단 솔디오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지를 버렸는데 더 강해졌다www
암코갤의 보배인데스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