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PS2를 가지고 있던 친척 형네서 아머드 코어3를 해봤던게 기억이 난다.

조작 방식이 워낙 해괴해서 웜맘마 이게 뭐야???

하면서 질색하고 친척형이 하던걸 지켜보며 풀 한글 더/빙된 미친 분위기를 뽐내는 아머드 코어 3를 하던 친척형의 모습을 나는 기억한다...

기체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존나 빠르게 날아니면서 근접공격으로...

지금 생각해보면 내 친척형은 아무래도 썩다 못해 석유가 되어버린 레이븐 아니었을까 싶기도 하고....

아니 근데 더/빙 왜 검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