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난 글을 보고 바로 격자레이더 스캐닝을 띄웠다
대물이 맞다
그리고 내 완벽한 스캐닝 능력으로 미드부위를 함께 분석해본 바로 얘는 빈유 슬렌더다
그러므로 로꾸니이찌는 빈유 슬렌더 대물 ㅎㅌㄴㄹ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반박시 니말이 맞음
"죽이세요"
"네?"
"죽이시라고"
"저... 통제관 님?"
"잘못들은거 아니시잖아요 죽이시라고"
인테리올의 공보부 실세인 대위(진)은 함장 이상의 권력을 지녔다
8함대 격파 하드에서 스티그로가 돌변한데는 이유가 있는 법이다
+전에그린 메노루 성녀님 모음집
BFF여제님의 도S성벽에 치이고
자기는 지지 않는다며 하이다공창에 갔더니 튀르키예 영감님의 월광 뒷치기에 뒤를 따이고
이래저래 고생하시는 성녀님이시다
무배경인데다 손그림 사진이라 지저분한데가 많아서 지저분한 부분들 좀 지워봤다
다음 주에는 숙제를 해온다
621=후타나리 라나닐센=후타라나 621=라나닐센
621은 허슬러원 눈나였군 어쩐지 6+2+1=9더라니
스티그로는 무인기라던가 했던거 같지만
그럼 공격과 아군식별 바꾸라 하는걸로 하자 "시스템에 공격대상 동행 링크스로 변경하도록 지시하세요" "네?" "잘못들은거 아니잖아요 저거 죽이시라 이말이죠~" "저... 통제관 님?" "죽이라니까?"
시술자 말에 따르면 AC를 조종할 기능 외엔 죽어있다던데...아쉽군 1챕터 2챕터 각각 스티그로 하나씩 날려먹은 칸델로로는 이후 3척째 격침을 보고 셀렌에겐 들릴리 없는 히스테릭 가득한 고함을 질렀다고... 메노 루는 자신의 대사대로 운명이라 생각하고 받아들여가기 시작했다고 한다
에어의 도움을 받아야만 기능이 활성화된다든지... "이래도 살아?" 분노에 차버려서 갖고있던 통신단말을 부숴버린 후 허탈함에 헛웃음이 나오셨다고... "이것도 운명"
WA 코랄 정조대...
카팔스 습격 브리핑에 가능한 최대한의 비아냥을 실은 후 통쾌한 표정으로 식사를 하던 그녀는 기업세력 전멸의 소식을 듣고 짐을 싸지만 기지 전체에 울리는 경고음
슬렌더라고 하기엔 볼륨감이 상당한www
완전한 빈유는 아닌거시다...
틀딱에게 뒤를 따이는 성녀님은 사실 음란성녀여서 반항하지 못한거냐구
뒤를 공격당한건 새로운 경험이라 반항조차 못하셨대
뒤쪽 경험은 없으셨구나(?)
무언가 당해버린 로꾸니이치와 무언가를 저지르는 칸델로로양 메노쟝은 저쯤되면 그냥 메리한테 성벽이 통째로 조교당하기 직전이 아니었을까
성?녀님의 본분을 찾으신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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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구니 왤케 커.... 성녀님 너무 음란한걸wwwww
로꾸니이찌의 크기는 올마인드의 "너무 커..."라는 증언에서 알 수 있다 성녀님은 성녀님이시다
처리하려면 두손으로 잡고 해야겠구나
레오스 클라인과 신더 칼라의 격렬한 관계를 다오
목줄을 자기 마음대로 해버리는 스틸레토를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