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로 싸운다는 감각도 잘 구현된 편이었던 것 같고 개틀링 돌릴 때 느낌이 좋았는데
특히 땅을 기어다니는 감각이 각별했음
밸런스는 좀 말이 있었지만 그냥 터지기만 해도 재미가 있었고 추억하면 할수록 좀 아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