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계까지는 그래도 미확인 병기나 거대병기같은 거 마주쳐도 할만 하다는 생각이 들었었음 근제 V계는 배경도 어두운 데다가 기동성이 딸리다 보니까 적을 어떻게 공략할까 보다는 이걸 어케 안 죽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 미확인 병기 놈들 대부분이 약간 기괴하게 생긴 것도 그렇고 물론 V 첫 미션에서 탱크랑 헬기좀 부수고 나서 바로 이 새끼한테 처맞는 것도 무섭긴 했어
살아남기 위해 죽이기, 이기고 싶기에 죽이기 이런 차이인가?
비슷한 느낌? 싸워볼만 한 놈/싸워야 하는 놈의 차이
그럼 V계가 제일 소울류랑 비슷한 느낌이려나 분위기도 어둡고 적들이 미확인 병기도 많고
확실히 초반 에너지양은 소울 스태미나급으로 부족하긴 라지
그래 이새끼 이새끼였어 얘한테 한번 이겨보겠다고 어제 5번 리트라이했다가 때려침
그거 지라고 만든 거라 쉽지 않을 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