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톨리아를 위해 흉터가득한 몸으로 넥스트에 탔더니 4편에서 시비거는 링크스들이 무슨 퇴물된 챙녀가 몸으로 아나톨리아 살린다는 식으로 매도하고 그 와중에 칭찬하는 조슈아 그레이엄에게 연심 품고 포앤서에선 화이트 글린트에 탑승해서 라인아크 방어전 갔더니 물장구 아가씨 오츠달바가 피오나에게 아나톨리아의 멸망의 원흉, 과장된 전설은 여기서 끝이와요 시비틀어 눈깔이 뒤집어지는데...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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