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도 그렇고 프롬뇌를 굴리는것도 망상뇌를 굴리는것도 문학을 쓰는것도 현자타임 너무 온다


코랄문학은 내가 이건 꼭 오래 걸리더라도 완결 내야지 그렇게 스스로에게 약속까지 했는데


그래서 아직 계속 쓰고는 있는데 이렇게 써도 의미가 있는건지는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