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랄을 압축해서 전우주에 퍼뜨린다
아 그래서 저 너머라고 하는구나라고 이해했는데
갑자기 무슨 해수면 나오더니 푸른 하늘의 전혀 별개 세상이 펼쳐지지를 않나
안 그래도 아레나에서 "아하! 인간은 싸우기 최적화된 구조네요!" 이러던데 마지막에 불길하게 전투모드 외치는 에어까지
그냥 코랄이나 태울걸 싶은 찝찝한 엔딩임
아 그래서 저 너머라고 하는구나라고 이해했는데
갑자기 무슨 해수면 나오더니 푸른 하늘의 전혀 별개 세상이 펼쳐지지를 않나
안 그래도 아레나에서 "아하! 인간은 싸우기 최적화된 구조네요!" 이러던데 마지막에 불길하게 전투모드 외치는 에어까지
그냥 코랄이나 태울걸 싶은 찝찝한 엔딩임
아레나 이전에 코랄 수송 헬기 부수는 미션에서 코랄의 확산...공존의 가능성...하는 대사가 나오긴함. - dc App
버딕트데이랑 블러드본을 대충 섞어 내놓은 느낌이라 이게
태우는게 맞음 ㅇㅇ - dc App
싸우기 위해 태어났다는 대사는 그 자체만 놓고 보면 딱히 과격한 언사는 아닌 게...진화의 과정이 생존경쟁이라는 싸움인데다가 사회성 고등포유류쯤 되면 자연환경 뿐 아니라 오히려 같은 종들끼리 만든 사회 안에서 어떻게 경쟁하고 도태시키고 도태되느냐가 중요해지기 시작하고 인간은 그 정점인지라...대충 돌을 돌에 내리쳐서 깎아낼 수 있게 된 시점부터 인간은 사회 안에만 있으면 얼어죽을 일도 잡아먹힐 일도 별로 없고, 그만큼 사회에 적응하거나 사회와 싸우는 게 훨씬 더 중요했기때문에, 인간의 신체적 특징 중 상당수는 말 그대로 인간을 상대하기 위해서 진화한 경우라서, 그냥 맞는 말이기도 함
근데 그걸 세뇌조교우주정복대마왕년이 눈을 빛내면서 하니까 어어,,,저거 이상하다 이렇게 되는 것도 당연하고